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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EWOO
홀로 떠난 30개국 배낭여행
홀로 떠났던 낯선 세계로의 도전적인 모험이 나를 소설가로 만들었다.

1
두 번의 산티아고 순례길
문학적 영감을 얻고자 산티아고 순례길을 두 번 완주했다. 산티아고 순례의 프랑스길과 포르투갈길을 모두 걸었으며 두 길은 1,800km에 달한다. 이 경험은 에세이집 『자기만의 모험』에 고스란히 담겨있다.

2
모로코에서의 일 년
소설가가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모로코에서 홀로 지냈다. 니체와 카뮈를 깊이 탐독하며 많은 소설을 습작한다. 이 시절은 훗날 출간하는 장편소설 『서울 이데아』의 영감이 되기도 한다.

3
러시아 횡단 (시베리아 횡단열차)
고려인들을 만나 취재를 하고, 더불어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해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오른다. 블라디보스토크부터 시작해 모스크바를 거쳐 상트페티르부르크까지 향한다.

4
그리스에서의 두 달
자신의 문학적 여정에 큰 영감이 되었던 그리스 고전의 정취를 찾고자 그리스로 향한다. 그리스와 터키를 여행하고 특히 낙소스섬에서 한 달을 보내며 문학에 헌신한다.

5
그리스에서의 두 달
자신의 문학적 여정에 큰 영감이 되었던 그리스 고전의 정취를 찾고자 그리스로 향한다. 그리스와 터키를 여행하고 특히 낙소스섬에서 한 달을 보내며 문학에 헌신한다.

6
밀라노에서의 세 달